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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테크 리오나인 L7SRV, 인텔 8세대 I7, RTX2070 하이엔드 게이밍 노트북 사용기

BJ-reviews 2019. 4. 10. 16:43

 

 

인텔 I7 8세대 그리고 NVIDIA RTX2070의 하이엔드 퍼포먼스!

보급형 데스크탑 시스템의 평준화로 인해 예전 '무어의 법칙'이라 하여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후 성능이 많이 향상된 PC가 나타난다는 얘기는 이제 옛이야기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CPU의 성능, RAM의 성능, HDD, SSD의 퍼포먼스는 1990년 도말~ 2000년도 초에 비교하자만 2년이 지나더라도 큰 폭의 업그레이드는 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중들은 종전의 시스템보다 더 나은 성능을 요구합니다. UHD 시대를 넘어 6K 영상을 편집하기 위해서, 고스펙 고사양 3D 게임을 플레이하기 위해서 소비자들은 더 좋은 PC 사양을 요구합니다.

주연테크 리오나인 L7SRV 노트북은 더 좋은 사양을 찾는 유저들을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인텔 8세대 I7 8750H CPU와, RAM 확장가능, M.2 2280 256GB의 SSD 그리고 NVIDIA RTX2070 Max-Q 8GB, LG-IPS 144Hz FHD 응답속도 5ms의 스펙은 데스크탑으로 구성하더라도 준수한 사양입니다. 무엇보다 노트북이라는 환경을 고려해보고 경쟁업체와 단순 사양 비교를 한다 쳐도 상당 부분 높은 스펙을 선점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많은 부분을 염두에 두고 세팅된 시스템인데 분명 영상 인코딩 작업이 많으신 분, 그리고 높은 사양의 3D 게임을 즐기신다면 만족스러운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입니다.

디자인 및 외형 세부 스펙 살펴보기!

리오나인 L7SRV의 외관 재질은 알루미늄으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이 같은 재질을 쓰는 이유는 단순 멋을 위해 쓰이는 것이 아니라 발열이 심한 제품의 열기를 빠르게 식혀주기 위함입니다. 물론 디자인적으로 그리고 경량화를 염두에 둔 설계 방식이기도 합니다. 노트북 특성상 열기 배출의 난항을 겪게 되기에 베젤의 재질 특성도 상당 부분 신경 써야 할 부분입니다.

 

 

15.6인치 39.62cm의 디스플레이는 LG-IPS 패널을 사용합니다.

여타 노트북 중에는 TN 패널이라 하여 정면에서 볼 때만 선명하게 보이는 디스플레이를 사용합니다. 이는 시력보호가 되는 이점은 있겠으나 그래픽 작업을 하는 사람이나 어떤 각도에서도 또렷한 화질을 보길 원하는 유저들에게는 불편한 패널입니다.

리오나인 L7SRV는 광시야각이라 불리는 LG의 FHD 1920*1080 IPS 패널을 사용하며, 144Hz 응답속도 5ms의 빠릿한 화면을 지녀 FPS 게임을 즐기시는 유저들에게 적합한 화면 성능을 지녔습니다.

 

사운드 부분은 SOUND BLASTER CINEMA 5를 사용합니다.

대다수 제품들은 메인보드에 기초적으로 내장된 사운드를 사용하지만 리오나인 L7SRV는 음질을 향상시키고 노이즈를 줄인 사운드 블라스터로 음향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광학 저소음 기계식 키보드를 제공하는데 12가지 이펙트 모드로 RGB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특징을 지닙니다. LED를 통해 불빛이 비춰지는데 아무래도 게이밍까지 염두에 둔 사양이다 보니 보편적인 방식을 떠나 튜닝되었다고 생각됩니다.

 

터치패드는 Serio IO 드라이버를 설치하여야 정상작동이 됩니다. 이 드라이버는 www.jooyon.co.kr에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터치패드의 작동성은 대다수의 노트북의 그것과 유사한 조작감을 전해줍니다. 아무래도 마우스가 답답함이 적고 더 빠르고 쾌적한 환경이라 생각됩니다.

 

입출력 포트는 좌측, 우측, 상단부분에서 살펴볼 수 있으며, USB 3.0*2, USB 2.0*1, USB TYPE-C(Gen1)*1, Mini DP(1.3)*2, HDMI(2.0)*1, AUDIO*1, MIC*1, LAN 포트를 지원합니다.

 

뒤쪽 프레임에는 발열 해소를 위해 내부가 촘촘히 뚫려있는 타공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배터리 타임은 고사양 게임이나 풀로드시 빠르게 소모가 되어 2시간 정도 사용되며, 윈도우 전력관리 옵션을 키시고 가벼운 작업을 하신다면 3시간 이상 사용 가능합니다.

 

확장성 관련

리오나인 L7SRV의 경우에는 인위적인 튜닝은 AS가 불가하지만 단순 업그레이드를 위한 하판 분해 조립, 그리고 파손이나 훼손 흔적이 없다 라면 AS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얘기는 SSD나 HDD, RAM 용량 업그레이드를 위해 하판을 분해해도 된다는 얘기가 됩니다. .

보드를 잠시 살펴본다라 면 무선랜, 쿨링팬.

 

배터리

 

2.5인치 HDD 장착부

 

M2 SSD 교체부, 쿨링팬 등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저장매체를 M2 SSD 슬롯이 2개가 있고 2.5 HDD 슬롯이 하나가 있음을 살펴볼 수 있고 총 3개의 저장매체를 확장할 수 있음을 보실 수 있습니다.

 

퍼포먼스

인텔 I7 8750H 커피 레이크 프로세서 터보 부스터 시 4.1클럭 6코어 12스레드.

메인보드 주연테크 HM370, 삼성 32GB DDR4메모리 사양이 탑재된 것을 CPU-Z를 통해 체크해보실 수 있습니다.

 

M2. SSD의 벤치마크 점수입니다.

그리고 일반 HDD 5400RPM 벤치마크 점수입니다.

4KiB 수치를 보시면 12~500배 정도 처리 속도가 빠른 것을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파일을 처리할 때 SSD의 속도가 빠르고 프로그램 구동이나 게임 시 로딩 속도가 압도적으로 SSD쪽이 더 좋습니다.

주연테크 리오나인 L7SRV는 SSD를 기본 탑재한 모델이며 HDD에 비해 빠른 속도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발열에 대해 살펴보자면 아이들시 47 정도 정도 100% 풀로드시 81도 정도 온도를 지닙니다.

고성능 PC는 발열이 높기도 하지만 열 배출에 난항을 겪는 노트북 특성상 발열에 취약한 점도 있겠으나 이 정도라면 무난한 수준이라 생각됩니다.

동일 성능 데스크탑이라 하더라도 풀로드시에는 70~80도 선인 부분도 참고 바랍니다. 고성능 노트북인지라 풀로드시 100도를 넘으리라 생각했으나 리오나인 내부 듀얼 쿨링팬 성능과 발열처리믄 준수한 편이라 보여집니다.

 

RTX 2070 Max-Q 8G의 3D MARK 벤치마크 점수입니다.

이전 세대 GTX 1060의 벤치마크 점수가 9000~1000임을 염두에 둔다라면 14971이라는 점수는 상당 수준 높아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144Hz 5ms 응답속도의 디스플레이는 빠른 FPS 게임에서 진가를 나타냅니다. 느린 응답속도의 모니터는 잔상이 생길 수 있지만 144Hz라면 잔상이 생기지 않고 빠르고 깔끔한 화면을 볼 수 있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사양을 요구하는 FPS 게임에서 좋은 퍼포먼스를 기대해볼 수있습니다. 더블어 프레임이 안정적이기 때문에 노트북이라고 무시할 수 없을 만큼 쓸만한 게이밍 환경을 보여줍니다. 단순 그래픽 카드만 성능이 좋다고 하여 온전히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아니라 CPU 클럭과 코어가 넉넉히 뒷받침이 되어 줘야 높은 성능을 발휘하기 때문에 좋은 사양의 시너지 조합상 점수가 높게 책정되었다고 보입니다.

 

 

실사용 소감

 

리오나인 L7SRV는 높은 성능으로인해 배터리 소모가 빠른편이었습니다. 아무래도 3D 게임을 플레이시 안정적인 게임을 위해선 어덥터 전원을 이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이부분은 어쩔 수 없겠으나 고성능 노트북을 원하신다면 감수해야할 부분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데스크탑만 해도 터보 부스터가 작동되거나 풀로드가 되면 높은 소비전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이는 특성상 어쩔 수 없다라고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게임의 경우 배틀그라운드 풀옵션은 무난하고 그보다 스펙이 낮은 리그오브레전드 역시 풀옵션으로 쌩쌩하게 돌아갔습니다. 인터넷은 LAN포트를 이용하지 않고 와이파이로 접속을 하여 사용하였으나 게임중 끊김을 느끼기 어려웠습니다. 제가 사용한 무선 공유기는 802.11n 300Mbps급 공유기였으며, 2시간 게임시 별다른 접속장애를 겪어보질 못했습니다. 게임시 데스크탑에서 사용중인 GTX1060 그래픽 카드에 비해 프레임이 20 샹항됨을 느끼는데 좀 더 안정적인 플레이가 체감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종전에 사용하던 그래픽 카드에 비해 RTX 2070 8G 성능은 꽤 쾌적하다고 느껴졌습니다.

부수적으로 블루투스 5.0을 지원하는데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용시 끊김이 한두시간에 한두번 정도 있었습니다. 이는 헤드셋 성능도 어느정도 감안해야하는 부분이긴 하나 끊김이 잦은 건 아니고 듣기 거북한 타입으로 끊어짐이 길지 않고 간결하게 끊어졌다 다시 연결되는 형태라 사용상 큰 불편은 없는 수준이었습니다. 이부분은 블루투스 리시버의 현재 기술력 수준이라 향후 발전될 부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반면 무선 마우스의 사용에서는 끊김이나 버벅거림 없이 만족스러운 수준을 보여줬습니다.

음향쪽을 살펴보면 사운드 블라스터 시네마5의 음질은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게이밍 노크북 컨셉방향에 맞게 게임시 공간감과 극저역의 음장감이 가미되는데 입체감 있는 효과음을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영화 감상시 낮게 깔리는 효과음이 몰입감을 주는 편이라 근사하게 느껴지는데 노트북 스피커 자체의 소리보다는 이어폰이나 헤드셋을 연결하여 듣는 것이 더 좋게 들렸습니다.

그 외 14인치 사이즈이지만 베젤 디자인을 줄여 15인치 화면을 담았고 슬림 디자인과 2kg의 무게는 휴대시 거동의 불편을 주는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물론 여자 유저시라면 조금 무게에 대한 부담을 느끼실 수 있겠으나 신체 건장한 남자분이시라면 휴대하시는데 별다른 문제가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저는 사진을 촬영을 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촬영 후 즉각적인 편집을 할 수 있는 노트북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사무용 노트북은 제 업무상 사용이 어렵기 때문인데 리오나인 L7SRV는 성능적으로 전혀 부족함이 없어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포토샵이나 라이트룸에서 촬영한 원본 RAW파일 50~100mb 파일을 열고 편집하고 출력이나 저장하는 속도가 빠릿빠릿했기 때문입니다. 성능 자체만 놓고 얘기하자면 업무용이나 게임용 두마리의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리오나인 L7SRV 특징 요약

1. 인텔 8세대 i7 Coffee Lake

2. RTX 2070 MaxQ 8GB의 높은 그래팩 퍼포먼스

3. M.2 슬롯 2개, HDD 슬롯 1개 총 3개의 저장매체 확장이 가능함

4. LG IPS FHD 패널 144Hz 5ms

5. 슬림 하고 가벼운 무게 2kg

6. 배터리 타임은 2~3시간가량.

7. 발열을 위한 풀 알루미늄 하우징

8. 게이밍 유저를 타깃으로 제작된 고성능 노트북


' 이 사용기는 (주)주연테크와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